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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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고함, 2018.01.30  조회: 747

이 시는 1929년 타고르가 일본의 식민지배 아래에서 고통을 겪는 한국인을 격려하기 위해 지은 것이다. 그러나 오늘의 우리에게도 여전히 큰 울림을 주는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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