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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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제191회 국민강좌 안내 2019.06.02  조회: 338

안녕하세요??
(사)국학원에서 6월 '제191회 국민강좌'를 안내드립니다.

 

이번 강좌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조남호 교수를 초빙하여 “북한의 단군 이해” 라는 주제로 오는 2019년 6월 11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B2)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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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은 제191회 국민강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나은)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조남호 교수를 초빙하여 북한의 단군 이해라는 주제로 오는 2019611() 오후 630분부터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B2)에서 제191회 국민강좌를 개최합니다.

북한은 초대 문교부장관을 지낸 안호상 박사의 조언을 받아들여서 평양 인근에 단군릉을 발굴하여 대규모로 조성함으로써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단군의 유골로 추정되는 유해도 발굴하여 전시해 놓고 있습니다.

 

북한이 단군릉을 조성한 이유는, 고조선-고구려-발해-고려-북한으로 이어지는 정통성을 주장하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남한과 비교해 볼 때 국가적 차원에서 북한이 단군 민족주의에 더 많은 관심을 많이 두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사실, 1961년 북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북한 역사학자 리지린이 1963년 출판한 [고조선연구], 북한은 물론 중국의 역사학자들 사이에 고조선을 바라보는 시각의 중심이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국가 차원에서 고조선과 단군에 대한 관심이 미미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1990년 대 초, 초대 문교부장관을 지낸 안호상 박사가 북한 측과 접촉하여 단군의 홍익인간 사상을 강조하면서 북한은 단군 민족주의 정립을 중점 정책의 하나로 추진하였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단군 민족주의를 주체사상 북한정권 지키기에 이용만 하고 있다는 비판도 많습니다. 북한의 단군 인식은 과연 어느 정도인가? 남한의 단군 사상과 어떻게 다른가?

6월 국민강좌에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과 조남호 교수를 모시고 북한의 단군 이해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일정안내] 

일시 : 2019611일 화요일 오후 630~ 오후 830

장소 : 서울 시민청(B2) 바스락홀

강사 : 조남호 교수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강의주제: [북한의 단군 이해]

찾아오시는 길: 1호선 시청역 4,5번 출구

참가비 : 무료

문의전화 : 02-722-1785, 010-7299-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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