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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제21회 학술회의] 2010.6.26 천손문화와 환단고기 2010.07.07  조회: 5545

[국학원 제21회 학술회의] 2010.6.26 천손문화와 환단고기

▷ 사회 : 김윤수(한국도교학회 회장)

▷ 대주제 - 천손문화와 환단고기

▷ 제1주제 - 환단고기를 통해 본 곰, 범의 해석과 천손문화
발표 : 임채우(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교수)

▷ 제2주제 - 환단고기와 삼일신고
발표 : 조남호(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교수)

▷ 제3주제 - 환단고기의 철학적 가치
발표 : 민영현(부산대학교 교수)

▷ 제4주제 - 고조선-북부여-고구려 계보의식과 위축변천과정과 환단고기
발표 : 박병섭(퀸스대학교), 박병훈(전주대)

▷ 종합토론

‘천손문화와 환단고기’라는 주제로 제21회 국학원 정기 학술회의를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101호 강당에서 동 대학원 국학연구원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회의는, 그동안 위서논란으로 인하여 아직 정식 사서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환단고기>를 철학과 사회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본 연구실적의 발표와 토론을 진행합니다. 그리하여 <환단고기>의 위서여부를 떠나서 기록의 진실성을 검토해보고 그 내용의 가치를 판단해 봄으로써 그 간의 논란에 대한 진위판단을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


그간, 중국과 일본에 의해서 우리의 전통문화와 역사?철학 등이 많이 왜곡되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특히, 삼국시대 이전, 즉 상고사에 대한 부분은 사서의 부족으로 인하여 학문적 연구가 많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상고사 부분은 우리 한민족 전통문화의 원형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의미에서 주목해야 할 시간적 공간입니다. 그러한 차원에서 이번 학술회의는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임채우교수의 제 1주제 <환단고기에 나타난 윷문화의 의미>를 시작으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조남호교수의 제 2주제 <환단고기와 삼일신고>, 부산대학교 민영현교수의 제 3주제 <환단고기의 철학적 가치>, 전주대 박병훈님의 제 4주제<고조선-북부여-고구려 계보의식의 위축변화과정과 환단고기>로 진행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제21회 국학원 정기 학술회의 일정>

 ○ 일시 : 2010년 6월 26일(토) 오후 1시 ~ 6시
 ○ 장소 : 충남 천안시 목천읍 지산리 167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101호(전화: 1577-7369)
 ○ 학술회의 주제 : 천손문화와 환단고기
 ○ 주요발표자 : 임채우(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교수), 조남호(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교수),
                       민영현(부산대학교 교수), 박정섭(퀸즈대학교), 박병훈(전주대학교)공동발표
 ○ 주최 : (사)국학원(www.kookhakwon.org),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kukhak.ube.ac.kr) 공동주최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사)현정회, (사)한배달, 민족정신수호협의회, 한민족운동단체연합,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 문의 : 국학원 학술담당(010-7299-6043),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국학연구원(010-2966-2600)
 ○ 참가비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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