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나눔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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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 홍익기업 와우베이비 2012.12.29  조회: 8413

요즘 곳곳에서 힐링, 소통, 나눔 세 가지의 키워드로 열기가 뜨겁다.
외롭고 힘든 만큼 함께 나눠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 또한 크다는 반증일 것이다.


이 큰 흐름에 국학원이 동참하고 있다.
‘홍익가정, 홍익마을, 홍익사회 만들기’ 라는 모토를 가지고 홍익하는 사람들의 감동 나눔 릴레이인 ‘홍익나눔릴레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 첫 포문을 국학원의 오랜 후원인이자 지원자인 권정구씨(41)가 열었다. 

 


홍익활동을 처음 시작하게 된 동기?
어릴 적 어머니께서 밥을 지으실 때 쌀을 조금씩 덜어내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또 우리에게는 가을철 감을 딸 때에도 까치들이 먹을 수 있도록 몇 개를 남겨 두는 까치밥 풍속이 있다. 생활 곳곳에 남아있는 문화와 생활양식을 보고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만 독특한 ‘무엇’이 있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한국인에게 고함’이라는 책이 내가 그토록 찾던 답을 알려주었다. 그렇게 국학을 만났고 이후에 내가 찾던 그 ‘무엇’이 한국인에게만 있는 홍익철학과 홍익 DNA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재 어떤 홍익활동들을 하고 있는지?
국학원과 복지관 등에 정기 후원을 하고 있다.
또한 현재 노원구 국학원장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올해는 제 1회 한문화 축제를 열어 노원구민들이 바른 철학과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민족혼 교육을 받았다.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계속해서 활동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홍익나눔릴레이를 하게 된 계기?
몇 달 전 매월 진행되는 국학원 특별회원 대상 국혼탐방 국혼 펠로우쉽에 참석했을 때 홍익나눔릴레이에 대한 이야기를 접했다. 각박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홍익나눔 사례가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또 홍익 DNA를 회복하고 홍익 문화를 되살리는 활동이라면 내가 먼저 하겠다고 선택했다.


어떤 형태로 홍익나눔을 할 예정인지?
현재 유모차 악세사리와 커버를 판매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월 5,000개, 년 6만~10만개 정도를 판매하고 있다. 1개 판매할 때마다 100원씩 후원할 예정인데 그렇게 되면 내년 후원 금액 목표는 약 1,000만원이 된다.


어떻게 쓰이길 원하나?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라고 생각하고 있다. 참된 인성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는 요즘 시대에 아이들의 가치관 교육이 시급하다고 느낀다. 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대한민국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위대한지 알려주고 싶다. 마침 국학원에서 많은 청소년 가치관 교육들을 진행하고 있다고 들었고 후원금 또한 그런 방향으로 쓰인다면 좋겠다.


내년도의 계획?
올해에 이어 한문화 축제 2회를 열 예정이며, 노원 구민들을 대상으로 국학 세미나 및 문화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구청, 상공회의소, 동사무소 등에 들어가 국학강의를 하려고 한다. 더불어 노원구 국학원 거점 마련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의 꿈은?
나도 행복하고 다른 사람도 행복하고 다 같이 행복한 사회!
그런 사회를 만드는데 기업인으로서 일조하고 싶다.
판매하고 있는 유아용품들을 지속적으로 한부모가정, 미혼모들을 위한 위탁시설에 기증하고 보모들에게는 물질적인 후원과 더불어 국학강의를 통해 바른 문화를 함께 전하고 싶다. 또 매장을 카페와 같은 편안한 분위기로 조성하여 어머니들이 유아용품을 구입할 때 한민족 전통 육아법인 단동십훈 등을 배울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체인점을 개장할 계획이다.
보통 사람들이 나눔과 생활을 별개라고 여기기 때문에 나눔을 어렵게 느낀다고 생각한다. 나눔과 생활은 둘이 아니다. 나눔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홍익과 성공이 둘이 아니라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고 홍익나눔기업을 모토로 하는 우리 기업이 그런 면에서 롤 모델이 되고 싶다.


* 홍익나눔릴레이는 사업장의 특성에 맞게 수익의 일부를 다양한 형태로 후원 나눔을 하는 나눔 릴레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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