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나눔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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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 - 삼성생명 도곡지점 김효중 팀장 2013.02.04  조회: 3210

홍익나눔릴레이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의사를 밝힌 분이 있다는 낭보를 접했다.
기쁜 마음으로 약속장소를 찾아갔다. 그곳에서 마음만큼이나 환하고 예쁜 미소가 손님을 반겼다.

 


홍익나눔릴레이 동참하게 된 계기?
보험도 바탕은 사랑이고 사람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일이다. 서로 마음을 주고 이웃 간에 정을 나누는 일이다. 국학원에서 그런 일을 한다고 하니까 당연히 동참하고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나 하나 참여하고 돈을 얼마 기부한다고 의미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지인들과 모두 한 가족이 되기 위한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것에 사명감을 갖고 있다.

 


보험 일을 하면서 국학원을 알리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설명 할 것인지?
한 달에 평균 보험이라는 일을 통해 30여명을 만난다. 30명에게 1분만이라도 홍익나눔릴레이를 설명한다면 1년엔 360명이다. 그렇게 복사를 시작한다면 원대한 꿈이 하나씩 넓혀나갈 것이다. 국학과 홍익의 꿈을 전한다면 아이부터 어른까지 손을 잡고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더 있을 것이다. 지점에서 고객까지 확장하여 시작은 작지만 단군이라는 국조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홍익나눔릴레이를 선택하고 나서의 변화가 있다면?
내가 있는 곳에서부터 국학원을 알릴 수 있는 롤 모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주변인이 아니라 주인의식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홍익나눔릴레이 마이크가 한분 한분께 가면서 그분들의 열정들이 복사되기 시작한다면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숫자가 한민족 기념관 건립에 큰 보탬이 될 거라 생각한다. 한민족기념관 건립의 의미를 진실 하게 전달한다면 후원금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 그 마음들이 한결 같이 전달되는 한 홍익나눔릴레이는 계속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홍익나눔릴레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강남은 소득이 작게는 월 50만원부터 크게는 5,000만원까지 된다. 그런데 기부가 뭔지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다. 몰라서도 못한다. 아직도 국학과 국학원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단군의 홍익정신을 이어받아 교육하는 단체라고 설명하니 다들 놀란다. 이 상황이 국학원 후원 기부금 영수증을 출력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꿈을 이야기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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