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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캠페인] 단기연호 부활 100만 서명운동 2011.07.27  조회: 11338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단기연호 부활 100만 서명운동

동참해 주십시오!

 

      - 단기연호(단기4344년) 함께 쓰기 운동으로 반만년 역사를 세계에 알립시다!!

      - 한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우리 힘으로 지켜냅시다!! 

      - 민족 최초의 국가, 고조선 건국 의미 축소하는'개천절 요일지정제' 결사반대!!


 

 민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우리 고유의 연호 '단기'를 되찾아야 합니다.

 

한민족 반만년 역사는 단군왕검이 우리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을 건국한 해를 기원으로 하며, 단기(檀紀)는 고조선이 건국된 BC 2333년을 기준으로 날짜를 정하는 우리 고유의 연도 표기법으로 올 해는 단기 4344년이 되는 해입니다.

 

단기연호는 “널리 모든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 정신으로 나라를 세운 우리 민족의 생일인 개천절과 함께 이 민족과 나라의 뿌리를 튼튼히 하고자 정한 것입니다.

 

1918년 대한독립선언서, 1919년 3월1일 기미독립선언서는 물론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도 단기연호를 사용하였고, 광복 직후 법률 제4호「연호에 관한 법률」에 “대한민국의 공용 연호는 단군기원으로 한다”고 명기하고 국가공식연호로 써 왔으며, 일상생활에서도 온 국민이 함께 사용하며 반만년 역사의 자부심을 느껴왔습니다.

 

하지만 1962년 1월, 단기(檀紀)의 공식적인 사용이 금지되었고 연호가 서기(서력기원)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근대화와 경제발전을 시급히 추진해야했던 약소국으로서 서구열강에 통용되던 서기를 국가공식연호로 사용할 수 밖에 없어 반만년 역사의 상징인 단기를 우리 스스로 포기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단기를 잃어버린 국민들은 우리 역사가 왜 반만년인지 모르게 되었습니다. 민족의 역사가 시작된 고조선을 건국한 국조단군의 실체마저도 의심하고 최근에는 국조단군상을 우상숭배라며 훼손하는 사건까지 일어나는 등 민족 정체성이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1960년대 경제적, 군사적, 문화적으로 약소국이었기에 단기연호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면 지금은 눈부신 경제성장으로 OECD 및 G20 의장국이 되었고, 88올림픽과 2002월드컵에 이어 2018 동계올림픽까지 개최하는 나라로 성장했으며, 세계인들 사이에 한류열풍이 거세게 일어날 정도로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앞선 나라가 되었습니다.

 

 법률을 개정하여 서기와 단기를 함께 쓰자는 것입니다.

 

반만년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가 고유한 연호를 포기하고 서기만 사용한다는 것은 스스로 역사적 자긍심과 자존심을 버리는 일입니다. 이젠 우리도 단기연호를 사용하여 반만년 역사를 가진 국민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고, 국격에 걸맞는 자긍심을 회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하는 세계 지도국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아무리 글로벌시대라 하더라도 중화민국, 태국, 네팔, 아프가니스탄,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등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나라에서는 자국의 고유한 연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해 온 서기를 갑자기 단기로 바꾸자는 것이 아니라 서기를 사용하되 큰 불편이 없는 경우 우리 민족의 건국기원인 단기를 서기에 병기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예시)  2011.8.15  ⇒  2011(단기4344).8.15  / 2011년 8월15일 ⇒ 2011(단기4344)년 8월15일

 

 단기연호 사용은 위대한 5천년 역사,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됩니다.

 

일제에 의해 신화로 왜곡되었던 고조선이 실재 역사로 2008년 고등학교국사교과서에 복원되었고, 2009년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 고조선전시실이 신설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중국은 동북공정을 추진하여 고구려, 발해, 단군조선의 역사는 물론 우리 선조인 붉은악마 치우천왕(14대 자오지환웅)을 자신들의 조상으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리랑, 농악놀이, 씨름 등 우리 민족의 흥과 기를 살리는 전통문화 역시 중국의 문화유산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더구나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지켜야 할 정부(기획재정부)는 최근 우리민족 최초의 국가를 세운  10월3일 개천절을 날짜 상징성이 크지 않다는 이유로 ‘개천절 요일지정제’를 추진하여 항상 노는 연휴로 만들겠다고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이는 국민을 개천절의 의미도 민족의 생일도 모르는 미개한 국민으로 전락시켜 우리 스스로 우리의 정체성을 약화시키는 심각한 사안이 될 것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개천절 의미 부활>과 <단기연호 함께 쓰기>는 우리 자신은 물론, 지구촌 많은 나라에 우리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

다음 세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십시오 !!!

 

 


▶ 주최: 한민족역사문화찾기추진위원회

▶ 주관: (사)국학원, (주)국학신문사

▶ 참여단체

대종교, 천도교, 광복회, (사)한배달, (사)현정회, 국학운동시민연합, 3.1운동기념사업회, 개천민족회, 개천절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 개천절세계평화축제조직위원회, 개천학회,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고조선역사문화재단, 광복의병연구소, 국민행동본부, 국조받들기전국연합회, 국학연구소, 기천문, 김시민장군기념사업회, 김포불교환경연대, 단군단, (사)단군봉찬회, 대한민국서화원로총연합회, 대한불교임제종, 대한불교조계종김포용화사, 대한불교천태종, 대한효실천운동본부, 도덕국가건설연합, 독도사랑문학회, 동북아우호협회, 마고문화재단, 무천문화연구소, (사)민족문화통일회, 민족역사족보학회, 민족정신수호협의회, 민족중건총본부, 민족회의, 배달공동체, 배달얼국선도, 백산소도, 법무법인 창, 불자예술인연합회, 삼균학회, 三一운동100주년기념사업회, 三一정신구국운동범국민연합, 새나라연대, 선단학,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세계국학원청년단, (사)세계학생UN본부, (사)소백산지킴이, 역사천문학회, 예학당, 왕인학회, 우리역사바로알기시민연대, 우리정신연구회, 원구단천손녀회, 일본백제사연구회, (사)자유수호국민운동본부, 전국국학기공연합회, 전국한국자연보호중앙회,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 정법활용연구소, 좋은나무심기운동본부, 지구시민운동연합, 천부경연구소, (사)초종교포럼, 충무공연구소, 치우천왕회, ㈜풍류도, (사)한국뇌교육원, 한국상고사학회, 한국전통상학회, 한국전통상학회, 한국정체무술협회, 한국제례연구원, 한국컨설턴트협회, 한국현대시문학연구소, 한뫼안호상박사기념사업준비위원회, 한문화과학교류위원회, 한문화정신연합, (재)한민족기념관, 한민족문화연구원, 한민족역사대학, 한민족운동단체연합, 한민족정신지도자연합회, (사)한민족학세계화총본부, 한반도시대국민연합, 한복입기운동총연합, 한일천손문화연구소, 한정연무교총연합회, 홍암나철선양회, 홍익교원연합, 홍익문화연구원, 홍익생명사랑회, 홍익이스트, 환시대준비모임, 환타임스, 훈민정음연구소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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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 2013-08-25 오후 12:19:03

우리얼찾기100%200%환영합니다. 하지만 수능에 포함하자는 것은 학부모로서 절때 절때반대합니다.
학생의 공부부담으로 자살이이 늘어나고 부모들은 교육비로 부담으로 부모들의 허리가 휘고 있습니다
논술이 중요하다해서 수능에 나중에 포함되어 아이들과 부모의 부담은 사교육을 안할수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모든학부모들이 저와 똑같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역사를 바로알고 가자는 취지는 좋은서명이지만 수능에 포함시키자는 항목은 빼달라고 간절히 학부모을 대표해서 부탁드립니다.
이제와서 일제시대가 일본이 그래서 지금후손들에게 일본하고 외교를 끈고 불신의 마음으로 지내라는의미는 아니잖아요?? 단지 역사를 바로 알기위해아이들에게 지도를 하자는 의미라면 굳이 수능에 포함하지 않더라도 초등학교때 특활시간에 포함해서 역사시간을 포함해거 배우게하는것이 바람직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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