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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사기(史記)와 계연수 한단고기=환단고기(桓檀古記)의 역사서에 대하여. 2015.01.13  조회: 2211

작성자: 황효상

사마천 사기(史記)와 계연수 한단고기(桓檀古記)=환단고기(桓檀古記)의 역사서에 대하여.

2015년을 맞이하여 하시는 모든 소망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라옵니다.

그리고 우리 선조님들의 훌륭한 얼을 연구하고 이어받아 우리의 역사를 알고 힘차게 나아가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라는 글자는 모든 옥편에는 환으로 발음하나 고귀한 4개의 역사서를 하나로

묶어서 운초(雲樵) 계연수(桂延壽)께서 한단고기(桓檀古記)=환단고기를 편찬(編纂)하였다.

그리고 이를 주해(註解)하신 임승국(林承國)님께서 우리의 훌륭한 상고사(上古史)의 역사(歷史)

를 찾기 위하여 한으로 읽어야 한다. 라고 되어 있음으로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바라옵니다.

 

이 한단고기(桓檀古記)=환단고기(桓檀古記)라는 역사서는

한국의 혼 한국의 얼 한국의 숨결 한국의 유산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고귀한 4개의

역사책을 하나로 모은 한단고기(桓檀古記)=환단고기(桓檀古記)의 역사서는 이 땅이 식민지시대

=한일광합병(韓日狂合?)=한일합병시대 즉 일제괴광기(日帝怪狂期)=일제강점기로 접어든 후인

1911년에 운초(雲樵) 계연수(桂延壽)라는 분에 의해서 편찬(篇撰)되었으며 계연수는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왜놈에게 1920년에 처참하게 피살 되었는데 이때 제자 이유립(李裕?)에게

다음 경신년(庚申年)1980년에 이 역사책을 세상에 공개하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이 한단고기의 역사책은 신라시대에 지은 역사서인 삼성기(三聖記)와 고려 말에 지은 역사서인

단군세기(檀君世紀)와 그리고 또 고려 말에 지은 역사서인 북부여기(北夫餘紀)와 조선시대에

지은 역사서인 태백일사(太白逸史)4종 사서(史書)를 하나로 묶은 귀중한 역사서(歷史書)

이다. 이 역사서는 즉 이 한단고기(桓檀古記)의 역사서는 세계와 즉 우주와도 바꿀 수 없는

아주 보배로운 홍익의 역사와 홍익의 문화를 간직한 아주 고귀한 역사서이다.

즉 이 한단고기(桓檀古記)=환단고기의 역사서를 편찬한 것은 나라를 매국한 내 나라를 찾기

위해 저술한 깊은 뜻을 가지고 있다.

 

? 복희씨(伏羲氏)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 황제헌원(黃帝軒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사마천의 사기(史記) 130권 중에서 열전(列傳)70권이며 이중에서 제69권 째인 이 화식열전

(貨殖列傳)은 범려(范?) 자공(子貢) 의돈(?敦) 외의 재물관에 대한 이야기의 기록들이다.

즉 사마천의 이 화식열전(貨殖列傳) 서문(序文)에서 솔직히 말씀하시기를 자기는 황제헌원

이후부터 기록을 하였으며 황제헌원의 이전의 역사는 자기는 모른다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즉 황제헌원 보다 526년 이전에 제8대 안부련(安夫連)한웅 시대에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 BC

3218~BC 3078)의 역사가 있으며 또 황제헌원 보다 836년 그전에 제5대 태우의(太虞儀)

한웅 시대에 복희씨(伏羲氏: BC 3528~BC 3413)의 역사가 있다. 이러한 역사를 사마천은

모른다고 분명히 기록하여 놓았다.

다시 말한다면 한웅시대=배달시대의 역사는 단군조선의 역사 이전의 역사이다.

이와 같은 모든 경전(經典)과 행사(行事)는 한웅시대(桓雄時代) 즉 신시시대(神市時代)이며 곧

배달시대(倍達時代)의 옛 제도를 그대로 단군(檀君)이 전승(傳承)한 것이다.

사마천은 또 말하기를 사기 130권 중 본기(本紀)12권이며 첫 번째 오제본기(五帝本紀)에서

황제(黃帝)는 소전씨(少典氏)의 자손으로 성은 공손(公孫)이고 이름은 헌원(軒轅)이라 불렀다.

헌원을 받들어 천자로 삼고 신농씨를 대신하게 하니 이가 바로 황제헌원(黃帝軒轅)이다.

그는 즉 황제헌원은 탁록산 아래 평원에 도읍을 정했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여기서 하나를 지적한다면 사마천이 사기에서 황제헌원의 가계도를 정확히 기록을 하고 있으며

주역에도 즉 역경의 계사전(繫辭傳)에서도 복희씨=포희씨(包犧氏) 염제신농씨 황제헌원 요순의

이야기를 기록 하고 있는데 과연 사마천이 황제헌원만 알고 그전의 복희씨와 신농씨의 역사를

몰랐다고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를 않다. 라고 보는 봐()입니다.

더욱더 사마천은 사기(史記) 67권 째인 일자열전(日者列傳)에서 복서(卜筮) 팔괘(八卦)

삼백팔십사효(三百八十四爻)에 대하여 설명과 복서가의 인의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즉 역경(易經)은 복희씨(伏羲氏)의 팔괘(八卦)로 시작하여 문왕 64괘로 되어 있으며 이 64괘에

육효(六爻)가 있다. 고로 64괘인 각 괘마다 6효의 변화는 전부가 384효의 변화가 있는 것을

설명한 것이 바로 역경이다. 이러한 64괘와 384효에 대하여 문왕이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다.

사마천의 사기 130권 중 본기가 12권이며 이중 첫 번째 나오는 오제본기(五帝本紀)에서

말하고 있는 황제헌원(黃帝軒轅)에서 순()임금까지의 역대왕조(歷代王朝)는 다음과 같다.

1대 황제(黃帝): 이름 헌원(軒轅)=황제헌원(黃帝軒轅).

2대 전욱(?頊): 이름 고양(高陽). [황제헌원의 둘째아들이 창의이며 창의의 아들이 고양이다]

3대 제곡(帝?): 이름 고신(高辛). [황제헌원의 첫째아들이 현효이며 현효의 손자가 고신이다]

4대 요()임금: 이름 방훈(放勳). [고신의 아들이 방훈이다. 황제헌원의 첫아들의 후손이다]

5대 순()임금: 이름 중화(重和). [요임금 이후로 적자가 아닌 선양으로 이어왔다. 황제헌원의

둘째아들의 후손이다]

 

곧 순임금인 중화의 아버지 고수(??) 고수의 아버지 교우(橋牛) 교우의 아버지

구망(句望) 구망의 아버지 경강(敬康) 경강의 아버지 궁선(窮蟬) 궁선의 아버지

전욱제(?頊帝) 전욱의 아버지는 황제헌원의 둘째아들 창의(昌意)이다. 곧 중화인 순임금은

황제헌원 1대로부터 시작하여 9대의 후손이다.

 

다시 말한다면 동이족(東夷族)인 신농씨(神農氏)의 후손이 황제헌원(黃帝軒轅)이고

요임금은 황제헌원의 첫째아들인 현효(玄?)의 손자인 제곡(帝?)의 후손이고

순임금은 황제헌원의 둘째아들인 창의(昌意)의 아들인 전욱(?頊)의 후손이고

하나라 우임금도 황제헌원의 둘째아들인 창의(昌意)의 아들인 전욱제(?頊帝)의 후손이고

탕임금은 황제헌원의 첫째아들인 현효(玄?)의 손자인 제곡의 둘째부인에서 이은 후손이고

태왕(太王)인 고공단보(古公亶父)는 황제헌원의 첫째아들 현효의 손자인 제곡의 정실부인의

후손으로 즉 제곡의 후손으로 이어왔다고 사마천의 사기 중 본기(本紀)에서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진()나라는 황제헌원의 둘째아들 창의(昌意)의 아들인 전욱제(?頊帝)의 후손이다.

즉 순임금과 같이 진()나라도 전욱제의 후손이다.

한고조(漢高祖) 유방(劉邦)은 요()의 자손으로 즉 황제헌원의 첫째아들의 손자인 제곡(帝?)

후손이다. 성은 유()씨이며 이름은 방()이며 자는 계()이다.

즉 사마천의 사기인 여기서 고시씨(高矢氏)의 후손인 소호금천(少?金天)의 후손은 빼고

황제헌원의 후손들만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이 황제헌원도 결국 신농씨의 뒤를 이었다. 라고

사마천의 사기는 기록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고귀하며 위대한 태백일사(太白逸史)의 역사서에서 기록하기를 즉 복희씨는 BC

3528년에 5대 한웅시대(桓雄時代)=배달시대(倍達時代)=신시시대(神市時代)에 태어나셨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역사는 염제신농씨와 그 전의 복희씨의 역사까지도 기록 보전하고 있다.

그리고 황제헌원도 염제신농씨의 자손인 소전(少典)에서 갈라져 나간 공손씨(公孫氏)의 자손

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각 나라의 역사를 통하여 다시 재정립하여 올바른 역사를

찾아서 가르쳐야 한다고 보는 바(=)입니다.

역사는 말하고 있다. 수 천년 수 만년의 역사도 바로 세울 수 있다고 하였다.

중국의 역사의 시조를 황제헌원 이라고 사마천의 사기(史記)에서 기록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고로 중국의 역사는 우리나라의 한웅시대=신시시대=배달시대인 웅족에서 갈라져

나간 신농씨 소전(少典)의 후손의 민족이다. 곧 사마천의 사기에서 즉 오제본기편에서 기록

하기를 황제헌원은 신농씨의 뒤를 이었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앞으로의 과제는 이러한 역사를 연구하고 밝혀서 후손들에게 가르치는 기관을 국가에서

만들어야 하는 일이 남아있다. 곧 역사 속에 미래를 힘차게 나아가는 모든 방책을 세울 수가

있기 때문이다. 아아 역사의 소중함이여!

조상님의 훌륭한 유산인 위대한 역사를 연구 않하고 역사를 모르면 곧 중국에서 현재 요동

요서지역과 만주지역 등을 모조리 중국역사로 위작(僞作)을 할려고 하는 동북공정(東北工程)

이제는 각 나라의 역사를 연구하여 올바른 역사를 바로 세워서 대책과 방책을 세워야 한다.

라고 보는 바(=)입니다.

그리고 일본은 자기나라의 조상이 누구인지를 모르는 나라이며 간악하게 역사를 왜곡 위작하는

나라로 이들을 물리치는 방법은 역사를 연구하는 일이라고 보는 바(=)입니다.

[桂延壽(계연수) 桓檀古記(한단고기)=桓檀古記(환단고기)][司馬遷(사마천) 史記(사기)]

 

상기의 글은 홍익역사단지 천자문 총 25마당 중 14마당에서 나오는 글입니다. 먼저 이곳에

올리옵니다.

학문과 사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지적과 격려를 바라옵니다. ()

 

 

桓紀 9211神市開天 5912檀紀 4347甲午年(갑오년) 西紀(서기) 2015

113일 화요일

<을미년(乙未年)은 설날인 양력으로 219일부터이다>

 

삼라만상을 좋아하는 心操彿山(심조불산) 黃孝相(황효상) 庸辭(용사)

 

* 나머지 자료와 참고문헌은 제 블로그(자료실 또는 홍보실) 첫 글인

천지인(天地人)방으로 http://blog.naver.com/hhs020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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