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힐링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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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청춘양구배꼽축제참가 "배꼽힐링 러브핸즈" 펼쳐~^^ 2016.08.03  조회: 1023

국학원은 지난달 30일 강원도 양구군 서천변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9회 청춘양구 배꼽축제’에 참가했다. 이날 ‘장(腸) 스트레스 배꼽으로 푼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100세 국민건강법, 배꼽힐링을 무료로 체험하는 부스를 마련했다.
 
국학원과 HSP LIFE 임직원,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 시민들에게 건강법을 전했다. 시민들은 배꼽힐링기인 일지힐링라이프를“속이 편해졌다.” “머리가 아픈 것이 사라졌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 제9회 청춘양구 배꼽축제 무대행사에 오른 배꼽힐링댄스(사진=양구군청)
 
특히 국학원 임직원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학생들이 무대행사에 올라 ‘배꼽힐링댄스’를 선보였다. 권기선 국학원 부원장은 “배꼽도시 양구에서 축제한다고 해서 천안에서 왔다”라며 “배꼽힐링으로 건강한 배꼽도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기선 국학원 부원장은 “배꼽힐링으로 건강한 배꼽도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창범 양구군수는 “9년 동안 배꼽축제를 해오고 있지만 배꼽이 이렇게 중요한 기능을 하는지 몰랐다”라며 “앞으로 국학원과 더욱 협력해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왼쪽부터 전창범 양구군수와 권기선 국학원 부원장이 배꼽힐링기인 일지힐링라이프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윤한주 기자)
 
한편 청춘양구 배꼽축제는 우리나라 국토의 정중앙인 양구의 대표적인 행사다. 국토의 배꼽이라는 자긍심을 표출하기 위해 나흘간 50여 개 공연이 펼쳐진다. 지난해 약 20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 배꼽힐링이란

배꼽을 중심으로 외부에서 자극하여 장을 풀어주는 건강법이다. 장의 혈액순환을 돕고 복부 온도를 상승시켜 면역력을 올리는 효과가 있다. 소화력이 좋아지고 변비가 해소된다. 노폐물과 독소 배출로 피부가 좋아진다. 한국뇌과학연구원에서 개발한 배꼽힐링은 미국, 일 , 중국, 독일, 러시아 등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 baeggob.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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