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정신을 찾다”
외국인 선교사 20여 명, 국학원 방문 이야기
최근 국학원에 아주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다양한 국적의 청년 선교사 20여 명이 직접 국학원을 찾아와 산책길을 걷고, 120계단 천상대에 올라 명상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한국에서 꼭 가볼 만한 곳”이라는 추천을 받고 자발적으로 방문했다고 합니다.
국학원 전시관 안내를 통해 아리랑에 담긴 정신, 천지인 사상, 그리고 ‘사람에게 하늘이 열린다’는 개천의 의미를 접하며 깊은 감동과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뇌교육관에서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뇌교육 수련법에 대해 듣고 그 규모와 가치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 특히 오라 체험은 큰 호응을 얻으며 모든 참가자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방문을 마치며 “자원봉사가 필요하면 언제든 함께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국학원과의 인연을 이어갔습니다.
🌏 세계인이 찾는 K-정신의 중심, 국학원 앞으로도 더 많은 글로벌 인연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