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원, 제 81주년 광복절 기념· 홍암나철 순국 110주년 추념 행사 성황리 개최...
제 81 주년 광복절 기념· 홍암나철 순국 110 주년 추념 「K-스피릿, 정신광복으로 하나된 대한민국」행사 성황리 개최전국 17 개 시도에서 오프라인 3,020 명 · 온라인 3,000 여명 동참 — 52 개 언론사가 사전·사후 보도사단법인 국학원(원장 이기우)은 지난 8월 15일 광복절 81주년 기념과 ‘독립운동의 아버지’ 홍암 나철 선생 순국 110주년을 추념하는 ‘K-스피릿, 정신광복으로 하나된 대한민국’ 시민경축 행사를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학원이 광복절 주간을 맞아 지난 8월 6일 ‘홍암 나철이 그린 광복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최한 국학세미나, 8월 8일 ‘통일기원 전국 청소년 백일장 사생대회’에 이어 진행된 전국 규모의 시민행사였다. 광복절 주간행사는 오는 21일 대한독립운동총사 편찬위원장 김병기 박사를 초청해 ‘홍암 나철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주제로 열리는 제239회 국민강좌로 이어진다. 국학원 중앙 기념행사는 15일 오전 11시 공식 유튜브 채널 ‘K스피릿 TV’를 통해 전국으로 중계됐다. 조국독립을 염원하던 독립선열과 대한민국의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기념 영상과 아름다운 태극무를 선보인 청년 K-Starz 천신무예예술단의 특별공연으로 시작되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홍암 나철 선생께서 흔들리던 민족정신을 바로잡고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양성하여 항일운동의 초석을 놓으셨다”라고 강조하고 “국학원이 추진하는 ‘K-스피릿 정신광복으로 하나 된 대한민국’ 운동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로 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박은애 홍암나철기념사업회장은 축사에서 “홍암 나철 선생은 나라를 빼앗겼어도 민족의 혼과 정신이 살아있다면 반드시 희망이 있다고 하셨다. 그것이 광복의 위대한 사상적 토대가 되었다”라고 추념했다. 또한, “오랜 시간 국학이라는 이름으로 민족의 혼을 깨우고 홍익정신을 널리 알려온 국학원의 국학운동이 미래 세대와 전 세계에 K-스피릿의 참된 가치를 전달하는 귀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는 광복절 기념사를 통해서 오늘의 대한민국은 전쟁과 가난을 이겨내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강국 코리아, 민주주의의 나라가 되었다면서. 그러나 물질의 성장만으로 광복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생각과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미워하고 갈라서는 사회. 세대와 지역, 계층의 갈등 속에서 서로를 적으로 바라보는 대한민국이라면 우리에게는 아직 이루어야 할 광복이 있다고 묵직한 화두를 던졌다. 바로 ‘정신광복’으로 이는 종교와 이념이 달라도 사람과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홍익의 정신으로 하나 되는 것이라고 제시했다. 특강에 나선 이기우 국학원장은 홍암 나철 선생의 예언시를 풀며 1915년 예언·1916년 순국·1945년 해방의 '세 번의 8·15'가 하나의 역사로 이어져 있음을 조명했다. 그러면서 예언시에서 이미 이루어진 4 구절, 즉 “일본의 패망과 광복/ 남북 분단/ 6.25 전쟁/ 세계의 냉전과 극한 대립” 에 이은 미래 예언 2 구절에 주목했다. 남은 두 구절인 '天山白陽 旭日昇天'(천산백양 욱일승천-민족 정체성의 회복과 평화통일)과 '食飮赤靑 弘益理化'(식음적청 홍익이화-지구촌 이념 대립의 극복과 상생)는 홍암 선생이 잊혀진 반만년 역사 속에서 다시 건져 올린 단군할아버지의 꿈이자 한민족의 완성해야 할 진정한 광복이라고 강조했다. 이기우 국학원장은 “국학원 설립자가 저서 〈한국인에게 고함〉를 통해 ‘지난 백여 년 동안 한반도에서 이념 대립, 종교 간 갈등, 산업화의 문제, 지역 간 대립과 이기주의 등 세계의 모든 문제가 다 들어와 들끓었다. 나는 한반도가 그 모든 대립과 충돌을 해결할 수 있는 사상과 문화를 잉태하기 위해 인류에게 내어준 자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 자궁 속에서 새로운 탄생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한 내용을 소개하며 이것이 홍암 나철 선생이 꿈꾼 “식음적청 홍익이화” 의 정신과 100년의 시차를 두고 아주 생생히 맞닿아 있음을 느낀다고 전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광화문에 국조 단군상을 건립할 것은 제안하며, “BTS가 공연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의 심장부, 정치의 상징이자 시민의 광장인 광화문에 한국인의 역사, 뿌리, 문화의 상징인 국조 단군상을 건립하자. 가장 공적인 공간에 우리의 뿌리와 혼을 당당히 드러내고 전 세계에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과 문화를 자신있게 알려 나가자.”고 호소했다. 한편 10개 지역에서는 오프라인으로 광복절 기념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도성훈 인천교육감, 안신일 세종시의회의장, 이미영 새미래민주당 최고의운, 안정원 울산남구의회의원 등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오프라인 지역 행사 인천에서 참여한 학생은 “조국을 위해 애쓰신 독립군 할아버지, 할머니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고 소망나무에 매달았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라고 전했다. 울산의 한 시민은 “손도장 태극기를 처음 참여했는데 나라사랑에 대한 마음이 커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국학에 더 관심 있게 알아보고 다른 교육 행사에도 참여하고 싶습니다.”라고 나눔했다. 경기도에서도 “홍암 나철 선생님의 민족을 구하고자 하는 홍익정신을 가슴 깊이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라는 나눔이 이어졌다. 광복절 주간 행사는 8. 21.(금) 15:00~17:00 국학원 국민강좌 — 김병기 박사(대한독립운동총사 편찬위원장)의 ‘홍암 나철 선생의 생애와 사상’ (서울 종로 인사동 태화빌딩)으로 모두 마무리하게 된다. 전체 진행 일정은 아래와 같다.* 광복절 주간 전체 행사 일정 국학원의 광복절 행사는 총 52개 언론사에서 사전·사후 보도되었다. K-스피릿을 포함하여, 스포츠동아, 뉴스와이어, 데일리코리아, 이코노미타임즈, 경기일보, 인천뉴스, 제주뉴스, 대구뉴스, 경인미래교육신문 등 중앙·지역 언론이 광복절 기념행사를 폭넓게 다루었습니다.* 광복절 행사 모습 사진 전국 17 개 시도에서 오프라인 3,020 명 · 온라인 3,000 여명 동참 — 52 개 언론사가 사전·사후 보도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이기우)은 지난 8월 15일 광복절 81주년 기념과 ‘독립운동의 아버지’ 홍암 나철 선생 순국 110주년을 추념하는 ‘K-스피릿, 정신광복으로 하나된 대한민국’ 시민경축 행사를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학원이 광복절 주간을 맞아 지난 8월 6일 ‘홍암 나철이 그린 광복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최한 국학세미나, 8월 8일 ‘통일기원 전국 청소년 백일장 사생대회’에 이어 진행된 전국 규모의 시민행사였다. 광복절 주간행사는 오는 21일 대한독립운동총사 편찬위원장 김병기 박사를 초청해 ‘홍암 나철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주제로 열리는 제239회 국민강좌로 이어진다. 국학원 중앙 기념행사는 15일 오전 11시 공식 유튜브 채널 ‘K스피릿 TV’를 통해 전국으로 중계됐다. 조국독립을 염원하던 독립선열과 대한민국의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기념 영상과 아름다운 태극무를 선보인 청년 K-Starz 천신무예예술단의 특별공연으로 시작되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홍암 나철 선생께서 흔들리던 민족정신을 바로잡고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양성하여 항일운동의 초석을 놓으셨다”라고 강조하고 “국학원이 추진하는 ‘K-스피릿 정신광복으로 하나 된 대한민국’ 운동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로 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사진)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축사 박은애 홍암나철기념사업회장은 축사에서 “홍암 나철 선생은 나라를 빼앗겼어도 민족의 혼과 정신이 살아있다면 반드시 희망이 있다고 하셨다. 그것이 광복의 위대한 사상적 토대가 되었다”라고 추념했다. 또한, “오랜 시간 국학이라는 이름으로 민족의 혼을 깨우고 홍익정신을 널리 알려온 국학원의 국학운동이 미래 세대와 전 세계에 K-스피릿의 참된 가치를 전달하는 귀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사진) 박은애 홍암나철기념사업회장 축사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는 광복절 기념사를 통해서 오늘의 대한민국은 전쟁과 가난을 이겨내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강국 코리아, 민주주의의 나라가 되었다면서. 그러나 물질의 성장만으로 광복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생각과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미워하고 갈라서는 사회. 세대와 지역, 계층의 갈등 속에서 서로를 적으로 바라보는 대한민국이라면 우리에게는 아직 이루어야 할 광복이 있다고 묵직한 화두를 던졌다.바로 ‘정신광복’으로 이는 종교와 이념이 달라도 사람과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홍익의 정신으로 하나 되는 것이라고 제시했다.(사진) 광복절 특강-이기우 국학원장(전 교육부 차관) 특강에 나선 이기우 국학원장은 홍암 나철 선생의 예언시를 풀며 1915년 예언·1916년 순국·1945년 해방의 '세 번의 8·15'가 하나의 역사로 이어져 있음을 조명했다. 그러면서 예언시에서 이미 이루어진 4 구절, 즉 “일본의 패망과 광복/ 남북 분단/ 6.25 전쟁/ 세계의 냉전과 극한 대립” 에 이은 미래 예언 2 구절에 주목했다. 남은 두 구절인 '天山白陽 旭日昇天'(천산백양 욱일승천-민족 정체성의 회복과 평화통일)과 '食飮赤靑 弘益理化'(식음적청 홍익이화-지구촌 이념 대립의 극복과 상생)는 홍암 선생이 잊혀진 반만년 역사 속에서 다시 건져 올린 단군할아버지의 꿈이자 한민족의 완성해야 할 진정한 광복이라고 강조했다. 국학원장은 “국학원 설립자가 저서 〈한국인에게 고함〉를 통해 ‘지난 백여 년 동안 한반도에서 이념 대립, 종교 간 갈등, 산업화의 문제, 지역 간 대립과 이기주의 등 세계의 모든 문제가 다 들어와 들끓었다. 나는 한반도가 그 모든 대립과 충돌을 해결할 수 있는 사상과 문화를 잉태하기 위해 인류에게 내어준 자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 자궁 속에서 새로운 탄생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한 내용을 소개하며 이것이 홍암 나철 선생이 꿈꾼 “식음적청 홍익이화” 의 정신과 100년의 시차를 두고 아주 생생히 맞닿아 있음을 느낀다고 전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광화문에 국조 단군상을 건립할 것은 제안하며, “BTS가 공연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의 심장부, 정치의 상징이자 시민의 광장인 광화문에 한국인의 역사, 뿌리, 문화의 상징인 국조 단군상을 건립하자. 가장 공적인 공간에 우리의 뿌리와 혼을 당당히 드러내고 전 세계에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과 문화를 자신있게 알려 나가자.”고 호소했다. 한편 10개 지역에서는 오프라인으로 광복절 기념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도성훈 인천교육감, 안신일 세종시의회의장, 이미영 새미래민주당 최고의운, 안정원 울산남구의회의원 등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오프라인 지역 행사 (10개 지역) 인천에서 참여한 학생은 “조국을 위해 애쓰신 독립군 할아버지, 할머니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고 소망나무에 매달았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라고 전했다.울산의 한 시민은 “손도장 태극기를 처음 참여했는데 나라사랑에 대한 마음이 커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국학에 더 관심 있게 알아보고 다른 교육 행사에도 참여하고 싶습니다.”라고 나눔했다. 경기도에서도 “홍암 나철 선생님의 민족을 구하고자 하는 홍익정신을 가슴 깊이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라는 나눔이 이어졌다. 광복절 주간 행사는 8. 21.(금) 15:00~17:00 국학원 국민강좌 — 김병기 박사(대한독립운동총사 편찬위원장)의 ‘홍암 나철 선생의 생애와 사상’ (서울 종로 인사동 태화빌딩)으로 모두 마무리하게 된다. 전체 진행 일정은 아래와 같다. 국학원의 광복절 행사는 총 52개 언론사에서 사전·사후 보도되었다. K-스피릿을 포함하여, 스포츠동아, 뉴스와이어, 데일리코리아, 이코노미타임즈, 경기일보, 인천뉴스, 제주뉴스, 대구뉴스, 경인미래교육신문 등 중앙·지역 언론이 광복절 기념행사를 폭넓게 다루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