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학원, 도심 속에서 만나는 역사문화 탐방 진행
서울 국학원은 지난 4월 18일, ‘환구단-정동길 역사문화 탐방’을 진행하였습니다.이번 탐방은 환구단을 시작으로 구 러시아공사관, 중명전, 정동교회, 서울시립미술관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구성되어, 대한제국기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걸으며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잃어버린 위대한 영혼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역사 해설을 넘어, 우리 민족의 정신과 철학을 되새기고 현재의 삶을 성찰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참여자들은
“무심코 지나던 길에 이런 깊은 역사가 담겨 있는 줄 몰랐다”,
“도심 속 살아있는 역사를 통해 민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다”는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특히 이번 탐방을 통해 참여자들은 우리 안의 홍익정신을 다시 자각하고, 이를 일상과 교육 현장에 확산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서울 국학원은 앞으로도 역사 인식 회복과 시민정신 함양을 위한 역사문화 탐방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현재 많은 관심과 참여 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함께 걷고, 함께 느끼는 역사문화 탐방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