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16일(화), 베트남 사찰 원오사 주지이자 한국 내 베트남 불교신도 총괄주지인 탄 스님과 베트남 신도들, 변영호 선생 등 총 8명이 국학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시설과 운영을 둘러보는 차원을 넘어, 한국의 전통문화와 정신적 가치에 대한 깊은 공감과 새로운 깨달음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국학원의 역사와 가치, 그리고 글로벌사이버대학교·방탄소년단·아리랑을 통해 확산되는 뇌교육의 세계화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날을 계기로 한국과 베트남이 지닌 정신문화적 공통점에 관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두 나라가 나눌 수 있는 역사·문화적 접점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국인의 정체성과 정신문화의 뿌리를 돌아보는 시간은 특별한 인상으로 남았습니다.
또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탄소년단, 아리랑 등을 통해 세계 속에서 확장되고 있는 한국 문화의 위상과 함께, 국학원이 펼쳐온 뇌교육의 세계화에도 큰 관심과 감탄을 나타냈고, 향후 베트남 내 뇌교육 센터 개설 가능성과 국학원·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문 연계 코스에 대해 기대를 나눴습니다.
국학원에서 시작된 이 따뜻한 인연이 앞으로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더 큰 문화교류와 우호협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해보며, 한민족 정신문화를 세계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 국학원 대표전화 041-620-6700 | www.kookhakwon.org
후원 : 우리은행 554-04-109521 (사)국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