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학원 소식]
- 장생청춘대학, 국학원설립자 저서 '나는 이렇게 죽기로 했다' 책 9권 주문
■ 대전국학원 강의에서 책으로 이어진 감동
대전국학원 장생청춘대학 학생들이 국학원 설립자 일지 이승헌님의 저서 '나는 이렇게 죽기로 했다' 책 9권을 주문했습니다.
조양혜 대전뇌교육협회장님의 아리랑과 천화 강의를 듣고 감동을 받은 학생들이 '나는 이렇게 죽기로 했다'를 직접 구매해 정독해 보기로 한 것입니다.
■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교육" — 학생들이 전한 나눔
노인인구가 늘어나는 시대를 살아가는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교육이라는 나눔의 말씀도 함께 전해 주셨습니다. 배움이 책으로, 책이 다시 나눔으로 이어지는 자리였습니다.
■ 대전국학원 장생청춘대학, 2027년이 더 기대됩니다
대전국학원 장생청춘대학을 통해 어르신들의 배움과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

